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목발 경품 논란' 정봉주 "尹 탄핵해 정권 끝장내겠다" 최고위원 출마

yang120
ACE5
출석 : 734일
Exp. 95%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봉주 전 의원은 2일 "윤석열 정권을 반드시 끝장내겠다"며 새 지도부를 뽑는 8·18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친명(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정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최고위원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이 임무 수행을 위해 당원들과 함께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전 의원은 최고위원 경선이 '친명 마케팅' 일색이라는 지적에 "민주당과 이재명 전 대표를 지키려면 '닥치고 공격', 즉 '닥공'이 필요하다"며 "대표와 친분보다는 '닥치고 공격'에 대한 결기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전 의원은 이번 총선 과정에서 강북을 공천을 받았으나, 이후 '목발 경품' 발언과 '거짓 사과' 논란에 휘말려 낙마했다.

정 전 의원은 '목발 경품' 발언 논란과 관련, "6월 7일 일간지에 사과문을 올렸고 같은 달 20일 국립현충원에서 묘비 닦는 봉사활동을 했고 24일 중앙보훈회장을 만나 사과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정 전 의원은 2017년 7월 자신의 인터넷방송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북한 스키장 활용방을 놓고 출연자들과 대화하던 중 논란의 '목발 경품' 발언을 해 구설에 올랐다.

당시 그는 "비무장지대 DMZ에 멋진 것 있잖아요, 발목지뢰. DMZ에 들어가서 경품을 내는 거야, 발목지뢰 밟는 사람들한테 목발 하나씩 주는 거야"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2015년 경기도 파주 비무장지대에서 수색작전을 펼치다가 우리 군 장병 2명이 북한군이 매설한 목함지뢰 폭발로 다리와 발목을 잃은 사건을 조롱했다는 의심을 받았다.

해당 발언이 다시 논란이 되면서 지난 4월 총선 당내 경선에서 서울 강북을 공천을 받았던 정 전 의원은 후보 자격을 상실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695
김세의, 쯔양 명예훼손·스토킹 혐의 부인‥법원 "2차 피해 질문 제한"ㅇㅅㅎ0400:5803
빌라 관리비 문제 앙심 품고 이웃 살해한 60대 징역 18년ㅇㅅㅎ0400:5703
‘나나 집 침입’ 30대, 2심서도 혐의 부인…“흉기 소지 안했다”ㅇㅅㅎ0400:5602
트럼프 과거 취임 후 관세 부과한 국가 vmffotl148808-12026
소득세 폐지 비판 vmffotl148808-12028
트럼프 정부 vmffotl148808-12027
여왕벌 알 안 낳고, 일벌 수명 줄고…폭염에 양봉농가 벌벌ㅇㅅㅎ0408-11047
국민연금 수급자 2030년 1000만명 돌파…급여 지출 81조원 상회ㅇㅅㅎ0408-11049
삼전닉스 뜨자 “컴공 안 가요”…서울대 공대생 몰린 이 학과ㅇㅅㅎ0408-11051
대전교육연수원, 문화예술로 공무원 마음 돌본다treeworld08-09052
내년 개통 '동서트레일' 대전은 패싱 구간 되나treeworld08-09053
폭염 속 대전·당진서 정전 잇따라…주민들 불편treeworld08-09052
대전 동구,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 개최treeworld08-08059
대전시의회, 현장 뛰며 전문성 높인다treeworld08-08056
대전 둔산동 아파트 화재…9명 연기 흡입treeworld08-08057
층간소음 다투다 흉기 찔린 20대男, 가해자 집에 방화 시도ㅇㅅㅎ0408-07080
종합특검, 한동훈에 참고인 출석 통보… 韓 “언론 플레이”ㅇㅅㅎ0408-07091
박나래에 “회사 매출 10% 안 주면 사생활 폭로”…전 매니저들, 결국 재판..ㅇㅅㅎ0408-07084
李대통령, 7일 부동산 정책 점검 2차 회의…'공급 속도전' 후속 점검yang12008-05091
李 "경찰 수사종결권 믿을 만한가"…수사권 비대화 공개 경고yang12008-05094
"6·25때 미 종군기자 찾은 한국소년 찾아요"…보훈부 문 두드린 사연yang12008-05084
총선 때도 ‘쌍둥이 투표율’ 의혹… 대선 땐 109곳 허위입력 정황ㅇㅅㅎ0408-040104
“솔직해서 불이익”…‘AI 과제’ 처분에 반발하는 학생들ㅇㅅㅎ0408-04099
'연애 포기' 일본보다 더 심각했다…한국 청년 '세계 1위'ㅇㅅㅎ0408-040104
대전과학고, 2026 AI 영재캠프 성료treeworld08-020106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