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목발 경품 논란' 정봉주 "尹 탄핵해 정권 끝장내겠다" 최고위원 출마

yang120
ACE5
출석 : 725일
Exp. 71%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봉주 전 의원은 2일 "윤석열 정권을 반드시 끝장내겠다"며 새 지도부를 뽑는 8·18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친명(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정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최고위원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이 임무 수행을 위해 당원들과 함께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전 의원은 최고위원 경선이 '친명 마케팅' 일색이라는 지적에 "민주당과 이재명 전 대표를 지키려면 '닥치고 공격', 즉 '닥공'이 필요하다"며 "대표와 친분보다는 '닥치고 공격'에 대한 결기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전 의원은 이번 총선 과정에서 강북을 공천을 받았으나, 이후 '목발 경품' 발언과 '거짓 사과' 논란에 휘말려 낙마했다.

정 전 의원은 '목발 경품' 발언 논란과 관련, "6월 7일 일간지에 사과문을 올렸고 같은 달 20일 국립현충원에서 묘비 닦는 봉사활동을 했고 24일 중앙보훈회장을 만나 사과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정 전 의원은 2017년 7월 자신의 인터넷방송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북한 스키장 활용방을 놓고 출연자들과 대화하던 중 논란의 '목발 경품' 발언을 해 구설에 올랐다.

당시 그는 "비무장지대 DMZ에 멋진 것 있잖아요, 발목지뢰. DMZ에 들어가서 경품을 내는 거야, 발목지뢰 밟는 사람들한테 목발 하나씩 주는 거야"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2015년 경기도 파주 비무장지대에서 수색작전을 펼치다가 우리 군 장병 2명이 북한군이 매설한 목함지뢰 폭발로 다리와 발목을 잃은 사건을 조롱했다는 의심을 받았다.

해당 발언이 다시 논란이 되면서 지난 4월 총선 당내 경선에서 서울 강북을 공천을 받았던 정 전 의원은 후보 자격을 상실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591
'삼전닉스 레버리지' 손본다…李대통령 “보완 대책 신속 마련” 지시yang12023:39021
유시민 "李노선 필연적 실패"…친명계 "정부 실패 바라나"yang12023:39019
10월 2일 중수청 출범인데…민주당은 여전히 "숙의 중"yang12023:39020
홈플러스 전 점포 휴업…靑 향해 달려간 노조 지부장, 경찰이 제지ㅇㅅㅎ0407-14046
"왜 보험금 삭감해"…심평원서 '휘발유 난동' 병원장 징역형 집유ㅇㅅㅎ0407-14041
음주 사고 후 운전자 바꿨는데 황당…둘 다 ‘면허취소’ 수치ㅇㅅㅎ0407-14046
대전도시공사, 2026년 상반기 신규직원 임용식 개최treeworld07-12070
대전교육감 인수위 '교권보호·AI 교육' 등 공약 이행계획 제시treeworld07-12064
대전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충전 완료된 전기차 불treeworld07-12068
대전 유성구, 마을공동체 협력망 넓히는 네트워크 데이 개최treeworld07-11074
대전 중구, 공공생리대 시범사업 ‘모두의생리대’ 가동treeworld07-11076
230㎜ 퍼부은 대전·충남…산사태·터널붕괴·홍수 위험에 주민 대피(종합)treeworld07-11077
‘통일교 금품 수수’ 전성배 징역 5년·윤영호 1년6개월형 확정ㅇㅅㅎ0407-10075
신변 비관 50대 女…식당서 음식에 화학물질 섞어 남편 독살ㅇㅅㅎ0407-10082
윤석열은 헛웃음, 김계리는 욕설…대법 선고 확정순간 반응보니ㅇㅅㅎ0407-10077
"임금 일부 지역화폐로 지급"…與박민규, 근로기준법 개정안 발의yang12007-080101
국민의힘, 사관학교 통합 논란에... "혼란 자초한 안규백 장관 물러나야"yang12007-08085
한동훈 "'조작 기소' 외치던 與, 경찰 '진짜 조작'엔 침묵"yang12007-08086
초등생이 훔친 오토바이 몰다가 ‘꽈당’…누리꾼들 “촉법이 문제네” �..ㅇㅅㅎ0407-07092
대구 ‘이슬람사원 건립’ 수년째 표류…구청 방관 속 또 혐오 집회ㅇㅅㅎ0407-07094
스토킹 신고·접근금지 명령에도 또 숨진 여성, 무엇을 바꿔야 하나ㅇㅅㅎ0407-07089
대전 널리 알린 '꿈돌이라면', 민선 9기서도 이어지나treeworld07-05092
대전도시공사, 미래세대 상생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treeworld07-05087
"392조 원 투자라는데 대전 몫은?"…국힘 대전시당 여당 비판treeworld07-05096
23년도 정부 vmffotl148807-05094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