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안철수 “尹, ‘채상병 특검법’ 그냥 받는 게 정정당당”

yang120
ACE4
출석 : 694일
Exp. 69%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서울경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야당이 추진 중인 ‘채상병 특검법’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해 재표결이 이뤄질 경우 찬성표를 던지겠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채상병 특검법을 국회에서 재표결한다면 찬성표를 던지겠냐’는 질문에 “(제 입장은) 변함없다”며 “보수가 먼저 나서서 진상을 밝히고 거기에 따라 합당한 예우를 하는 게 맞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가를 위해 목숨 바친 분께는 국가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예우를 해드리는 것이 바로 선진국이고 품격 있는 나라”라며 “우리나라도 그 수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지난 2일 야당 주도로 채상병 특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당시에는 투표에 불참했다. 그 이유에 대해 안 의원은 “당시 윤재옥 원내대표가 ‘이태원특별법’만 통과 시키고, ‘채상병 특검법’은 좀 더 논의를 이어가기로 해서 본회의를 열게 된 것”이라며 “하지만 민주당이 여의 합의를 어겼고, 그에 대한 항의 표시로 본회의장을 나간 것”이라고 해명했다.

안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도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그냥 받겠다고 하시는 게 더 정정당당한 태도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보면 국민들이 수사 결과에 대해 수용하지 못한다면 그때 특검을 하면 되지 않느냐고 자신감을 피력했다”며 “그런 마음이라면 선제적으로 보수의 핵심가치를 앞세우는 행동을 보여주시면 된다”고 강조했다.

다만 ‘김건희 여사 특검법’에 대해선 “현재 검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고 전 국민이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니 빠르게 결론이 나올 수 있는 사안”이라면서 “수사 결과를 먼저 지켜보고 그 결과에 대해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430
한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들, 개교 70주년 발전기금 2004만원 기탁treeworld15:42023
'강제추행 유죄' 송활섭 대전시의원 재선 도전에 여성계 사퇴 촉구treeworld15:41025
“대전 상소동 오토캠핑장에서 힐링하세요”treeworld15:41023
과거 미중 수출 vmffotl148805-23021
반도체 관련 vmffotl148805-23021
빅테크 vmffotl148805-23021
경찰 “배우 김수현, 김새론 미성년자 시절 교제 주장은 허위 ”ㅇㅅㅎ0405-22033
전처 연인 미행한 뒤 흉기 휘둘러 살해 시도한 50대 구ㅇㅅㅎ0405-22030
생후 70일 신생아 때리고 던졌다…집 놀러온 초등생 충격 행동ㅇㅅㅎ0405-22041
李 ‘이스라엘 총리 체포영장’ 언급에...국힘 “무모한 도발”yang12005-20042
국힘, '철근누락 공세' 맞대응…"6차례 보고받고 국토부 뭐했나"(종합)yang12005-20034
장동혁 “이재명, 정말 걱정이다…SNS 팔로우 리스트 점검해야”yang12005-20037
'애는 집에서 엄마가 봐야?' 처음으로 반대 응답이 더 많아ㅇㅅㅎ0405-19049
헬스 환불 신청했더니 서류에 "XXXX들"…항의하니 해명이ㅇㅅㅎ0405-19055
서울 강남 골목서 여성 '묻지 마 폭행'… 20대 남성 구속ㅇㅅㅎ0405-19054
대전TP, 인니 대학과 연구 인프라 협력 확대treeworld05-17067
대전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폭염 시 신속 대응treeworld05-17071
11만 평 봄꽃으로 물든 전국 최대 인공 수목원treeworld05-17066
대전시장 선거서 때아닌 한화 홈구장 좌석수 논쟁···“3000석 증설할 것”..treeworld05-16071
대전에서 차량이 건물로 돌진해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treeworld05-16068
세종 대전당진고속도로 화물차 전도…60대 찰과상treeworld05-16071
산업부 장관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중재 불가피"ㅇㅅㅎ0405-15071
매크로 돌려 야구표 ‘싹쓸이’… 700% 폭리 취한 40대 덜미ㅇㅅㅎ0405-15080
마을 음식에 농약 넣은 60대…"파리 잡으려고 그랬다"ㅇㅅㅎ0405-15080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yang12005-13088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