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북한의 괴벨스’ 김기남 사망…김정은이 국가장의위원장 맡아

yang120
ACE6
출석 : 741일
Exp. 15%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북한에서 김씨 3대에 걸쳐 우상화 작업을 이끌어 ‘평양의 괴벨스’로 불렸던 김기남 전 노동당 선전선동 비서가 사망했다.


8일 조선중앙통신은 “2022년 4월부터 노환과 다장기기능부전으로 병상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김기남 동지가 2024년 5월 7일 10시 94살을 일기로 서거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고인의 시신이 평양 보통강구역 서장회관에 안치됐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국가장의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국장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새벽 직접 고인의 빈소를 찾아 조의를 표시했다.

김 전 비서는 김일성종합대학과 모스크바국제대학을 졸업했고 1961년에 당 과학교육부 부부장에 임명됐다. 1966년에는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을 맡으며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 세습을 정당화하고 유일영도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대내외 선전을 주도했다. 그는 2019년에 당 중앙위원회 고문에 임명된 사실이 확인돼 사실상 현업에서 은퇴했다.

그는 과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 등으로 활동하며 남북관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 전 비서는 2009년 8월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당시에는 김양건 당 통일전선부장과 함께 서울로 내려와 조문하고 청와대에서 이명박 당시 대통령을 면담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772
김병기 수사만 1년… 권력 앞에 멈춘 칼ㅇㅅㅎ0401:57012
"강간 고의 있었다" 인정한 장윤기… 검찰 "영구 격리" 사형 구형ㅇㅅㅎ0401:54011
‘목맴사 추정’ 성급했던 경찰 발표…한 주 만에 “부패로 사인 불명”ㅇㅅㅎ0401:47012
대전교육청, 경계선지능 고교생 지원 확대treeworld08-30050
대전 서구 체육시설서 염소가스 누출…15명 대피treeworld08-30048
대전 중구 유천1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50명 치매예방 교육…조기검진 병행treeworld08-30049
“트럼프, 김정은과 북핵용인·종전·한미훈련 중단 논의할 수도” 입력 20..treeworld08-29069
국민의힘 “범죄자의 대법관 쇼핑”…재제청 요구 맹공treeworld08-29064
네팔, 한국 등 4개국 구조 지원 수용…직접 헬기 수색 가능할까treeworld08-29070
‘과즙세연 연인’ BJ 케이, 수면제 대리처방 혐의 인정 “조사받았다”ㅇㅅㅎ0408-28087
MBC '기상캐스터 폐지'하며 '계약종료'에 노동위 "부당해고"ㅇㅅㅎ0408-28091
"이 야자수에 어떻게?" 장미란씨 죽음 의문에 경찰이 직접 실험했다ㅇㅅㅎ0408-28087
국힘 4선 이상 "이 상태로 총선 어려워"…장동혁에 간담회 요구yang12008-26091
'5·18 폄훼 논란'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yang12008-26096
‘올공’서 싸우던 張, 취임 1년 對與 투쟁 선포…“주거·재산권 사수 총�..yang12008-260101
"마운자로가 10만원이래"…일본서 직구했다간 '경고'ㅇㅅㅎ0408-250106
캐리비안 베이 女탈의실에 가발 쓰고 들어가 몰카 찍은 20대, 구속ㅇㅅㅎ0408-250110
‘발암물질’ 중국 배추, 설마 우리나라에도?…“확인 중”ㅇㅅㅎ0408-250112
이란 전쟁 관련 발언 일지vmffotl148808-230110
종전 조건 15vmffotl148808-230109
과거 중동 내 미군 전력 배치vmffotl148808-230107
대전유성구새마을회, 커피박 수거 및 재활용 사업treeworld08-220111
대전 중구의회 사무국 직원 간 폭행…경찰 조사treeworld08-220115
박철웅 대전우리병원장, 인도 척추수술 워크숍서 기조강연treeworld08-220110
평교사로 돌아온 교장선생님, 5명에게 새 삶 주고 떠나다ㅇㅅㅎ0408-210126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