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부터 붉은 말, 붉은발말똥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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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먼저 주목받는 주인공은 이름부터 병오년과 딱 맞는 붉은발말똥게다. 집게발이 선명한 붉은색을 띠고 말똥 냄새가 난다고 해서 이 같은 이름이 지어지게 됐다.
과거에는 흔히 볼 수 있었으나 해안가 개발로 서식지가 사라지며 현재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보호받고 있다.
최근 지자체들의 인공 증식 및 방사 노력이 결실을 보고 있어 올해 더 자주 마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안산 봉선대산 인근 하천에서 종종 보인다는 목격담도 올라오고 있다.
출처 : 오토트리뷴(https://www.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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