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철 아이들을 위해 내건 유치원 현수막 하나가 바쁜 일상을 살아가던 어른들에게도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최근 SNS에는 “출근하는데 유치원에 이런게 붙어 있었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노란 건물 앞에 내걸린 현수막에는 알록달록한 글씨로 적힌 다정한 응원이 담겨 있었습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른들부터 생각을 바꿔야 한다", "이 현수막 하나로 저 유치원이 정말 따뜻하고 좋은 유치원으로 보인다", "아이들이 마음껏 즐겁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주고 싶다" 등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yang120 님의 최근 커뮤니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