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지원과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000만원과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337만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성금 기탁식은 이날 오전 10시 SH 본사에서 열렸다. 황상하 SH 사장과 신훈 희망브리지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성금을 전달하고 재난 피해 지원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SH가 기부한 5000만원은 경남 등에서 2026년 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일상 회복과 피해 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황 사장은 "갑작스러운 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계신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ㅇㅅㅎ04 님의 최근 커뮤니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