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MI한국의학연구소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상담 인력의 심리적 회복을 돕고 안전한 상담 환경을 조성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KMI한국의학연구소와 함께 17일 서울 중구 재단 사무실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6일 국무회의에서 국민이 109 콜센터 통화 연결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가능한 모든 방안을 동원해 신속히 보완할 것을 지시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ㅇㅅㅎ04 님의 최근 커뮤니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