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세윤은 "강남 한복판에 수배 공고가 걸렸더라"며 사연을 물었다.
다만 "솔직히 그 사진을 왜 썼는지 모르겠다"면서 "사진을 자세히 보면 왼쪽 이가 누런데 그거 요즘 AI로 고치지 못하냐"고 불평했디.박준형은 이걸로 제작진이 마음을 산 거냐는 질문엔 "솔직히 웃었지만 조금 눈물 나올 뻔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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