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1월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소속 40대 직원 A씨는 모금회를 찾아 1억 원을 기부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99호 회원이 됐다. 충북 아너 소사이어티에서 일반 직장인이 가입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A씨는 익명으로 거액을 기부한 뒤 모금회 측에 외부에 알리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지만, 모금회 측이 선행의 귀감이 될 수 있다며 꾸준히 설득해 기부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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