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영은 6일 인천에서 열린 박효신 단독 콘서트 인증샷과 함께 "기다리던 7년 만의 콘서트, 비에 추위에 천둥까지… 그 모든 상황에서도 끝까지 무대 지켜낸 효신이 더 짠했던 순간"이라며 "무대 연출도 좋고 그 안에서 전해지는 감동이 길게 남는 공연. 그리고 역시 우리 효신이 실력은 최고"라고 밝혔다.사진 속 고소영은 장동건과 마스크를 쓴 채로 공연장에서 포즈를 취했다. 또한 대기실에서 만난 박효신과 포옹 투샷도 남기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박효신은 지난 4일과 5일에 이어 11일까지 3일 동안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19년 '박효신 LIVE 2019 LOVERS : where is your love?' 이후 약 7년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이자 지난 3일 약 9년 6개월 만에 발매된 새 EP 'A & E'(에이 앤 이)의 신곡 무대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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