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정현이 단편 영화상 후보에 오른 '꽃놀이 간다'의 신인 감독으로 시상식에 참석했다. 그런 가운데, 이정현의 남편이 이정현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이정현의 수상이 불발되는 모습을 생중계로 지켜본 남편은 이후 시상식을 마친 이정현을 마중했다.
이정현은 꽃다발을 든 남편의 모습에 "뭐야 이 아저씨? 서아 봐야지 왜 왔어?"라며 반가움에 투정을 부리기도. 이정현은 "감동이다, 진짜 몰랐다, 청룡 오길 잘했다"라며 "항상 화려한 무대 뒤에 착잡함이 있는데, 초라하게 나오는데 이벤트를 해주니까 프러포즈보다 감동받았다"라고 고백했다.
더불어 이정현의 남편은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아내를 위해 차를 꾸며 또 한 번의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감동을 더했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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