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더랜드, 옷소매 붉은 끝동, 태풍상사 등으로 잇따라 히트를 기록한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월드비전 기부자이자 홍보대사로서 국제구호 캠페인 활동에 나서자, 팬들도 기부에 나서며 화답했다.
월드비전은 홍보대사 이준호의 팬덤 ‘디시인사이드 이준호 갤러리’로부터 국내 위기아동 위한 후원금 1075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25일 이준호 홍보대사의 생일을 기념해 진행됐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위기아동의 의료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앞서 이준호는 지난 21일 아동이 자신의 후원자를 스스로 선택하는 해외아동후원 캠페인 ‘초즌(Chosen), 아이의 선택’의 리더역할을 맡기 시작했다.
이준호 홍보대사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 아동의 선택권과 주체성을 존중하는 ‘초즌 캠페인’의 의미를 알리며 대중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16년째 해외아동후원을 이어가고 있는 이준호 홍보대사의 선한 영향력이 아시아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초즌’ 후원자들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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