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감동

'불화는 없다' SON, 페리시치에게 먼저 달려가 안긴 '감동 세리머니'

tmddnjs5321
LEVEL6
출석 : 16일
Exp. 63%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손흥민(31)은 이번 시즌 이반 페리시치(34·이상 토트넘)와 '불화설'이 자주 돌았다. 나란히 왼쪽 측면에 포진하는 터라 호흡을 자주 맞출 수밖에 없었고, 이 과정에서 그라운드 위에서 호흡이 맞지 않을 때마다 서로에게 짜증을 내는 경우가 잦았기 때문이다.


가장 최근 아스날과의 북런던 더비에서도 손흥민과 페리시치가 서로를 향해 불쾌감을 드러내는 장면이 포착됐다. 손흥민이 침투하던 페리시치에게 패스를 건넸는데, 페리시치는 패스 타이밍이 늦었다는 이유로 공을 보지도 않고 짜증부터 냈다. 손흥민 역시도 그런 페리시치를 향해 불만을 드러냈다.

가뜩이나 윙백 페리시치의 공격적인 성향이 손흥민에게 악영향을 끼친다는 지적까지 나왔던 터라, 서로를 향한 불만은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될 수밖에 없었다. 손흥민과 페리시치의 사이의 '불화설'에도 기름을 부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엄마·아기 태운 전복 차량에 행인들 달려오더니…감동 사연 화제yang12006-19125
‘더 트롯쇼’ 신유, 명곡 ‘우리 엄마’·‘인생역’으로 선물한 감동yang12006-19026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마포구에 전해진 감동 손편지yang12006-19020
롯데아울렛 남악점, 장흥군 농특산물 판매 수익금 기부ㅇㅅㅎ0406-18033
CU, 소방가족 희망나눔에 영웅맥주 수익금 1000만원 기부ㅇㅅㅎ0406-18030
산림청 ‘사랑의 컴퓨터 기증’…저소득 다문화가정 등에 전달ㅇㅅㅎ0406-18036
BBQ, 국가유공자들에 치킨 100마리 기부ㅇㅅㅎ0406-16056
"부 대물림 않겠다" 515억 기부…정문술 전 미래산업 회장 별세ㅇㅅㅎ0406-16052
그 가수에 그 팬?…임영웅 생일 맞아 릴레이 기부 나선 팬클럽ㅇㅅㅎ0406-16047
화재 현장 강아지 심폐소생술…베테랑 소방관 '감동'yang12006-14070
영상통화로 심정지 환자 살린 소방관yang12006-14072
급류에 몸 던지고 절벽에도 올라가는 소방관yang12006-14069
이천 농촌마을지원센터, ‘우리家치’ 집수리 재능기부 ‘감동’ㅇㅅㅎ0406-13064
사고 당한 주인 구하려 6㎞ 달린 반려견 '감동'ㅇㅅㅎ0406-13079
美 유치원 교사, 아픈 제자 위해 간 기증…"간 같이 쓸래?"ㅇㅅㅎ0406-13077
1t 화물 트럭이 경사로에서 미끄러지는 걸 목격한 고등학생 2명이 1초의 고민도 없이 몸으로 차를 떠받쳤..yang12006-11069
“안전하게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방서에 날아든 아이들 편지 ‘감동’yang12006-11064
"다시 만나"…아이유, 쿠알라룸푸르서 역조공 선물 '감동'yang12006-11075
"이웃 덕에 취직하고 탈수급"…익명 기부자의 사연 '감동'tidskfknara06-08086
“오빠 살려주고 조용히 현장 떠났다”…장례식장서 생명구한 女공무원 ‘감동’tidskfknara06-08082
왼쪽 머리뼈 없어도 밝은 미소 "더 안 다쳐서 감사하죠"tidskfknara06-08086
“여기도 성심당 효과?” 대전고향사랑기부금 가파른 증가세 이유 있었네ㅇㅅㅎ0406-070120
쏟아지는 명곡에 귀호강 힐링…끝없는 ‘한일톱텐쇼’ 감동ㅇㅅㅎ0406-07098
손흥민 "저를 토트넘 전설이라 부르지 마세요" 깜짝 발언→정신력 진짜 대단하네! 감동적 헌신 이유 밝혔..ㅇㅅㅎ0406-07089
길고양이 ‘모루’ ‘줄냥이’의 감동적 생환기…광주대, 서영대 품에 안겨 평온한 삶yang12006-050104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