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지난 8일부터 전자제품 구매 금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환급 규모는 약 4천억 원으로 삼성전자가 전액 부담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스마트폰도 포함됐습니다. 삼성닷컴과 삼성스토어는 물론 이동통신사 대리점과 판매점에서 개통한 경우에도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다만 통신 3사를 통해 구매할 경우 요금제와 구매 조건에 따라 실제 구매금액이 달라지는 만큼, 환급액은 모델별 정액으로 책정됐습니다. 환급액은 갤럭시 S26 256GB가 23만5천 원, 갤럭시 S26 울트라 256GB는 33만7천 원, 갤럭시 Z폴드7 256GB는 42만9천 원, 갤럭시 Z플립7 256GB는 26만3천 원 수준입니다.
통신사별로는 KT의 신규 개통 증가율이 54.3%로 가장 높았고, LG유플러스 43.8%, SK텔레콤 38.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yang120 님의 최근 커뮤니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