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 'e심(기기 내장형 유심)'이 도입된 지 4년 가까이 됐지만 전체 점유율은 5% 수준에 머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드웨어(HW) 형태인 유심과 달리 소프트웨어(SW) 방식으로 가입자를 식별하는 e심은 비용 절감과 편의성, 보안 등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얻고 있지만 시장에서 외면당하고 있다. 정부는 저조한 e심 활용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 수립에 착수했다.
가장 큰 문제는 이용자 인식이다. e심이 유심에 비해 여러 장점이 있지만,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이용자 편의와 비용 절감, 보안 강화 등을 위해선 e심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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