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혜선(40)이 자신이 개발한 헤어롤 ‘쿠롤’의 가격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어 “첫 제조 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고 이러한 이유로 현재는 가격이 높은 편이나 차츰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가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지난 1월 출시된 이 제품의 가격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공식 홈페이지 기준 개당 가격은 1만3000원이다. 2개를 구매하면 2만5000원이다. 일부 네티즌은 500원에서 5000원 사이인 시중 저가형 제품과 비교하며 가격이 높다고 지적했다.
2002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구혜선은 ‘꽃보다 남자’ 등에 출연했다. 2024년 성균관대를 졸업한 뒤 카이스트 대학원에 진학해 올해 1월 조기 졸업했다. 구혜선은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재학 당시 이해신 카이스트 석좌교수와 공동으로 해당 기술을 개발해 2021년 12월 특허 등록을 마쳤다. 이 제품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80% 줄인 디자인으로 지난해 우수특허 대상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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