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조현, 튀르키예 외교장관과 회담…"형제국 간 관계 강화 이어가자"

yang120
ACE3
출석 : 656일
Exp. 53%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정상 간 교류 계기 이뤄진 성과사업의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조 장관은 21일(현지시간) 튀르키예에서 피단 장관과 소인수 회담 및 업무 오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 장관은 지난해 11월 이재명 대통령의 튀르키예 국빈 방문 후속 조치를 포함해 양국의 관계 발전 방안과 지역 정세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이 대통령의 지난해 11월 국빈 방문이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이뤄질 정상 간 교류 계기 성과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기 위해서 양국 외교장관 간 긴밀히 협의해 나가자"고 했다.

이에 피단 장관은 "이 대통령의 튀르키예 방문에 이어 약 2개월 만에 외교장관이 튀르키예를 방문한 것은 양국 관계의 중요성을 잘 보여준다"며 "튀르키예로서도 형제국가인 한국과 정상 외교를 지속해 나감으로써 양국 관계 강화 모멘텀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답했다.

이어 두 사람은 한-튀르키예 정상회담을 통해 이뤄진 원전, 방산, 바이오, 인프라, 첨단기술 등 분야에서의 성과사업 진행현황을 점검하고, 분야별 구체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지난해 체결된 한-튀르키예 원전 협력 MOU(양해각서) 후속 문건의 순조로운 체결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인프라 분야에서도 나카스-바샥셰히르 고속도로 사업에 이어 후속 대규모 사업에 우리 기업이 참여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협의했다.

아울러 2027년 양국 수교 70주년 계기 '한-튀르키예 상호 방문의 해' 지정 등 관광, 체육,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있어 포괄적 성격의 수교 기념행사를 위해 관계부처 간 협의를 독려하기로 했다.

이날 두 장관은 △한반도 비핵화 및 대북정책 △우크라이나의 조속한 평화 회복 및 재건 △이란 및 시리아 등 중동 정세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37242
‘약물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추가 피해자 3명 확인ㅇㅅㅎ0403-17033
10명 중 6명 “다이어트약, 비만 아닌데 살 빼려고 먹어요”ㅇㅅㅎ0403-17029
절도 범행 장면 찍힌 CCTV 조작됐다고 주장한 70대 벌금형ㅇㅅㅎ0403-17031
권선택 전 대전시장 "시장출마 뜻 접어…지방선거서 119구조대 역할”treeworld03-15043
인미동 "대전 유성구, 골목상권 주차 유예 확대 검토해야"treeworld03-15045
대전시 "지역 숨은 역사·문화 체험 '대전스토리투어' 떠나요"treeworld03-15043
과거 프랑스 대선 vmffotl148803-15052
과거 대통령 지지율 vmffotl148803-15050
과거 마크롱 지지율 vmffotl148803-15049
새마을지도자유성구진잠동부녀회,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treeworld03-14048
대전 동구 ‘AI 시대 나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명사특강treeworld03-14051
‘대전스토리투어’ 11월까지 50회 운영…숨겨진 명소 매력 소개treeworld03-14052
‘이재명 조폭 연루설’ 장영하,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ㅇㅅㅎ0403-13055
근무시간에 국장님 '짐꾼'된 공무원...의성군청 갑질 의혹ㅇㅅㅎ0403-13064
한강버스, 열흘간 1만6천명 탔다… “연간 100만명 목표”ㅇㅅㅎ0403-13056
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yang12003-11057
李대통령, 與 초선들과 만찬…檢개혁법 논의 전망yang12003-11055
靑 “가나 대통령 방한 맞춰 숙소에 ‘가나 초콜릿’ 비치”yang12003-11061
강릉 송정동 주민들, 19층 도시형 생활주택 건립에 강하게 반발ㅇㅅㅎ0403-10069
인터넷쇼핑몰 등록해놓고… “소맥 무제한” 불법 헌팅 주점ㅇㅅㅎ0403-10066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검찰, 신상공개ㅇㅅㅎ0403-10067
대전 택시 심야·복합 할증요금 16일부터 인상treeworld03-08078
대전소방본부 "소방공무원 사칭 물품구매 사기 주의"treeworld03-08063
대전과기대 'DST 2026 신입생 성장 캠프' 성료treeworld03-08070
'2026 대전 뷰티 엑스포’ 9일 DCC서 개막treeworld03-07078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