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307120100098360007266&servicedate=20130711
미성년자이건 성인이건 이건 사람이 할짓이 아닙니다.
칼로 위협하고 성폭행도 모자라 살인에 시체를 훼손하고
살점을 변기에 버리고 시체를 훼손하는 동안에도 친구한테 사진을 보내기까지하고
얼굴까지 심하게 훼손이 된상태인데다가 자기집 장롱에다가 봉지에 넣어서
보관까지 죽은 여고생 부모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훼손이 심각해 발견당시 뼈만 20여개 조각을 발견되었고 살점은 대부분 떨어져 나간 상태라고 하더군요
아 정말 요즘 설명할수 없는 답답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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