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에 나온 주부입니다 -_-
보다가 어이가 없어서...
맞벌이 부부인데.. 여자가 더 돈을 많이 버나...
결혼 5년만에 애를 낳았음...
1. 남편은 라면을 좋아한다!
: 이 주부가 퇴근하고 와서 쉬고있으면 남편이 퇴근.. 그리고 밥달라고 하면 알아서 먹으라함..
라면을 먹음 -_-;; 그리곤 좋아서 먹는거라 라면을 더 사줌!!!
2. 애는 혼자 큰다.
: 애를 보긴한다. 보기만 한다. 영어로 Only Look... 애를 싫어한다. 돌보지를 않음 -_-
애는 혼자큰다. 남편이 고생스럽지만 돌지나면 알아서 걷고, 밥알아서 먹으니까 좀만 참아라.
3. 스트레스 받음..
: 장보고 오면 잘좀 치우지!
: 청소좀 잘하지!
: 애좀 잘봐! 이런거??
4. 주변엔 다 그런다.
: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다들 그렇게 산다.
5. 결혼 해달랬나?
: 해달라고 했으니 했고, 애 낳아달라 해서 시험관까지 해서 낳았고. 그럼 됐지.. 니가 키워!
6. 나 애낳을때 넌 머했는데?
: 애를 내가 낳았으니 니가 키워야 겠지?
(잠시후 불만을 MC들이 애를 누가 낳았냐. 키우는데 도움을 달라하니) 나 혼자 낳았어? 니가 씨뿌렸자나!
기타 등등 많습니다 -_- 어이 없음... 살찐게 남편의 스트레스 랍니다.
근데 남편은 삐쩍 꼴았네 -_-;;
이런 여자... 정말 제정신이 아닌듯..
부모중 한명의 사랑이라도 부족하면 애가 삐뚤어지는데.. 심하면 후천선 자폐까지..
이휴.. 저런 사람은 정신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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