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회사 과장님도 비슷한 경험...
대만분이신데 한국에 오신지 오래되어서 한국말 잘하심...
퇴근길에 지하철역에 내려 집에 가는 택시 타고 대만 친구랑 통화하셨는데...
택시기사가 외국인이라고 할증 있는거 다 켜고 감..그리고 거리도 돌아갔다고 함...
계산을 카드로 했는데 평소 내던거보다 돈이 많이 나와 영수증 받고 다음날 나에게 도움요청...
영수증에 회사업체 전화번호 있어 바로 전화해서 따지고 차번호있는거 말하고 상황 말했음...
그러니 모른다고 해서 알겠다고 말하고 귀찮지만 서울시청에 민원 넣어서 시작해보자고 했음...
그랬더니 돈돌려준다고...
내가 열받아 사과부터하라고 하고 과장님께 전화 넘김...
돈 다 돌려 받고 그 기사로부터 따로 전화로 사과 받아서 끝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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