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씨가 최근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의성군을 위해 위로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의성군에 따르면 조수미 씨는 지난해 12월 의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조수미 크리스마스 콘서트 My Secret Christmas’를 통해 군민들과 만난 바 있다. 공연 이후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힘이 되고자 기부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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