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이라크 귀국자 18명 코로나19 확진, 국내 감염은 8명

rkddlw963
LEVEL28
출석 : 44일
Exp. 33%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3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해외 유입 사례가 증가 추세인데 어제 이라크에서 귀국한 건설근로자 가운데 1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국내에서 코로나19에 걸린 사람은 8명이 추가됐습니다.

구경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늘 0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1명 늘었습니다.

신규 확진자 31명 가운데 해외 유입은 23명이고 국내 발생은 8명입니다.

해외에서 들어온 23명의 유입 국가별 분포를 보면 이라크가 14명, 우즈베키스탄 2명이고 필리핀, 파키스탄, 베트남, 폴란드, 브라질, 세네갈, 러시아에서 입국한 사람 가운데 1명씩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라크에서 들어온 확진자가 많은 것은 어제 2차로 귀국한 이라크 건설 근로자 72명 가운데 31명이 의심증상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라크 귀국 근로자는 오늘 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지금까지 모두 18명이 코로나19 환자로 확인됐고 5명은 재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음성 판정을 받은 49명과 1차 귀국한 이라크 건설근로자 중 음성 판정을 받은 216명은 임시 생활시설에서 격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발표된 해외 유입 확진자 23명 가운데 21명은 우리나라 국민입니다.

내국인 입국자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이번주 모두 12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로써 내국인 입국자 중 확진자 수는 4월 중순 이후 15주 만에 최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국내에서는 8명이 추가됐는데, 경기도에서 5명이 늘었고 서울에서 2명, 경북에서 1명이 확진됐습니다.

서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 2명은 5월 중순 이후 최소치입니다.

하지만 방역당국은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야외에서도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18명 중 9명이 확진된 강원도 홍천 캠핑 모임은 일부가 장을 볼 때 마스크를 쓰지 않았고 모여서 식사를 하는 등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또 접촉자 102명을 검사한 결과 68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감염 경로는 심층 역학조사를 통해 추적하고 있다고 방역당국은 밝혔습니다.

[권준욱/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 "실외라 하더라도 캠핑장 등 근접접촉이 이루어지는 경우 거리두기를 소홀히 하기 쉽기 때문에 상시 마스크 착용이 중요하고..."]

코로나19 치료제 도입에도 속도가 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혈장치료제는 오는 10일 임상시험을 하기 위한 제조 공정이 완료될 예정이라면서 그 후 임상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코로나19 치료제로 특례 수입된 렘데시비르가 어제 32개 병원에 106명의 중증환자에게 공급됐다고 밝혔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801171406519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33544
정부, '4대강 실태 조사' TF 구성…'홍수 영향' 따진다기쁘밍08-12019
[취재파일] 최근 3년 비 예보 정확도…일본 73%, 한국 66%기쁘밍08-12041
통합당, 의원 4연임 금지 '정강정책·총선백서' 마무리기쁘밍08-12028
민주, 전대 호남·충청 연설회 취소…김부겸 "납득 어려워"(종합)기쁘밍08-12024
31년 만의 사과…이춘재 8차 사건 담당 형사 "죄송하다"기쁘밍08-12033
'국보법 위반 1호 판사' 이홍구, 새 대법관 후보로 최종 선정김랄라08-10040
문프는 집값을 안정화시킬 수 있을까김랄라08-10048
문재인 대통령, 수보회의 모두발언 전문김랄라08-10072
정무 최재성 민정김종호김랄라08-10052
윤미향, '위안부 기림일' 전시회.."뚜벅뚜벅 가겠다"김랄라08-10041
美정보당국 "중·이란 트럼프 지길 원해..대선 개입 우려rkddlw96308-08063
흑자 기적' 국내 항공사, 日과 비교해도 월등rkddlw96308-08059
호남 물폭탄에 내일 전북 전당대회 합동연설도 취소rkddlw96308-08061
넘치고 잠기고 무너지고..남부지역 폭우 피해 잇따라rkddlw96308-08063
남부지방 물폭탄에 피해 속출rkddlw96308-08071
"사람 있어" 순간 의암댐 수문으로…실종자 5명 수색기쁘밍08-07042
잠수교 수위 11.53m 기록후 서서히 하강…내일도 통제 지속될 듯(종합)기쁘밍08-07044
"나를 대신할 정치인 세대교체"…'원피스 류호정' 환호 물결기쁘밍08-07068
검찰인사위 2시간 만에 종료…고위간부 인사 내일 단행기쁘밍08-07055
수해현장 찾은 문 대통령 "北, 황강댐 방류 알렸으면"기쁘밍08-07047
주택관련댓글...김슌08-050101
민주당을 반대하고 지지하지 않을수 있죠김슌08-050122
日방위상 "한국 양해 왜 필요하냐"..적기지 공격능력 발언 논란김슌08-050123
‘트루스포럼’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거짓말 1김슌08-05098
류호정이랑 유시민이랑 자꾸 엮는데 불-편...김슌08-050165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