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코로나 완치 판정도 못 받았는데.." 트럼프, 공개행사에 2천명 초대

rkddlw963
LEVEL39
출석 : 59일
Exp. 94%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미국 백악관이 10일(이하 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공개 행사에 2000명의 참석자를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진료를 받은 트럼프 대통령이 발코니에서 ‘원격 연설’에 나서긴 하지만, 부적절성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

9일 미 CNN방송은 지난달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행사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 2000명의 손님이 백악관에 초대됐다고 이 행사에 대해 잘 아는 한 인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 이후 처음 개최하는 첫 대면 행사에 대해 언급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사우스론에 군중을 불러 ‘법과 질서’를 주제로 대면 행사를 열며 모습을 드러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12일에는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샌퍼드 국제공항에서 유세를 하며 선거전을 본격 재개한다.

이는 대선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백악관에 발이 묶인 채 여론 조사상 열세를 극복할 모멘텀을 좀처럼 찾지 못하는 데 따른 다급함에서 나오는 행보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완치가 이뤄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백악관 행사에 대규모 군중을 불러모은 것을 두고 제2의 슈퍼전파자가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지난달 26일 로즈가든에서의 에이미 코니 배럿 연방대법원 지명식 행사가 백악관 주변 코로나19 확산 진원지로 지목된 바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트럼프 대통령은 약물 복용을 중단하고 몸 상태가 매우 좋다는 본인의 설명에도 불구, 아직 완치 판정을 받지 못한 상태이다. 

 

https://news.v.daum.net/v/20201010144101841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508
‘선관위 국정조사’ 45일간 실시…특위위원장은 국힘서 맡기로yang12023:58029
“서울 잠실7동 제2투표소 대기표 받은 12명, 결국 투표 못 해”yang12023:57024
李대통령 돌아오는 18일…귀국장 마중은 정청래? 김민석?yang12023:57027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6.3% 오른 1만2000원 제시ㅇㅅㅎ0406-16045
현대차도 한화오션도… 하청노조와 직접 교섭ㅇㅅㅎ0406-16045
검찰, '윤석열 부부 해군 선상파티' 보완수사 요구ㅇㅅㅎ0406-16044
인천 재활용품센터 '훼손 시신' 발견 닷새째…피해자 신원 '미궁'ㅇㅅㅎ0406-14057
소송 돕겠다 속여 건설사 돈 가로챈 공무원ㅇㅅㅎ0406-14056
"개표소 봉쇄가 순수한 2030 시위?" 대학생들 "언론이 혼란 키웠다"ㅇㅅㅎ0406-14061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트램, 꼼꼼히 점검해야 할 사안 적지 않다”treeworld06-13069
아쉬움이 남은 논산대건고 학생들의 대전 교통문화연수원 방문treeworld06-13057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대전시, 유족에 억대 배상 판결…학교장은 ..treeworld06-13064
미국 기준금리 vmffotl148806-13060
환율과 물가 vmffotl148806-13063
한 미 금리 격차 vmffotl148806-13064
"다음 대통령 누구?" 오세훈 10%, 한동훈 9%, 조국 7% [한국갤럽]yang12006-12070
한동훈 “李와 장동혁 대단히 비슷…개인 연명 위해 시스템 파괴”yang12006-12066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yang12006-12071
법무부, 尹 특혜 논란에 구치소 독방 공개…접견 횟수도 제한ㅇㅅㅎ0406-11078
대학가서 터져 나온 시국선언…"투표용지 사태, 진영 아닌 주권 문제"ㅇㅅㅎ0406-11073
"삼전닉스 고맙다"…인천공항도 '반도체 특수'에 웃는 이유ㅇㅅㅎ0406-11071
특검, 윤석열에 징역 2년 구형…"허위사실 공표로 대선 영향"ㅇㅅㅎ0406-09088
"사과문이라더니"...이승환, '이혼 조롱' 윤서인에 5천만원 손배소ㅇㅅㅎ0406-09082
재선거 요구 거세지만…법조계 "가능성 희박"ㅇㅅㅎ0406-09083
AI·드론·로봇의 미래가 대전에 모인다treeworld06-07088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