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교육청은 최근 거제, 통영 등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이재민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시교육청 산하 전 기관 교직원이 지난 15~17일까지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됐다. 마련된 성금은 수해 복구, 이재민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수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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