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이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조정식 의원(6선·경기 시흥을)을 선출했다. 초선 의원들의 높은 지지세와 ‘명심(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이 작용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국회의장 도전 ‘삼수’ 끝에 당선된 조 의원은 20일경 국회 본회의에서 의장으로 공식 선출되며 2년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조 의원은 당선 인사에서 “6월 내 원구성을 신속히 완료하고 12월까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입법을 100%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국회부의장에는 민주당 남인순 의원(4선·서울 송파병)과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4선·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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