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음해성 가짜뉴스’ 발언에 대해 “마음에 안 들면 다 ‘가짜뉴스’”라고 비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의 ‘국민 배당금’ 제안을 일부 언론이 비판하자 “음해성 가짜뉴스”라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생색은 이 대통령이 내고 갚는 건 미래의 청년들”이라며 “‘국민배당’은 결국 ‘청년부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것도 가짜뉴스라고 해보시든가. 나는 절대로 안 지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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