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신일우(고려대 경영대학원 연구과정 35회, 前 오가약국 대표)·홍남희 부부로부터 발전기금 2억 원을 기부받았다.
특히, 이번 기부는 신일우 교우와 부인 홍남희 여사가 고대안암병원 의료진에 대한 깊은 감사의 뜻을 담아 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함께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신일우 교우는 정형외과 이형래 교수에게, 홍남희 여사는 순환기내과 김영훈 교수에게 진료를 받은 후 노고에 보답하고자 각 임상과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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