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감동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말라

원숭이만세
LEVEL99
출석 : 149일
Exp. 97%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남이 자신을 어떻게 보느냐보다
스스로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중히 검토해 보십시오. 
 
혹시 자기자신을 무시하거나 멸시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자신을 우스꽝스런 존재처럼 취급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자신을 꼴불견이라고 매도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영혼을 죽이는 게 있습니다.
바로 비관입니다. 
 
비관론자는 인생을 가치 없고
하잘것없는 것으로 만듭니다. 
 
인간의 비겁함과 약함은
정신이 초라한 데에 있습니다. 
 
또한 자기 비하는 남을 복종시키기
위해서 사용되는, 겉만 매끈한 복종에
지나지 않습니다. 
 
자기 비하는 자기를 높이려고 자기를
낮추는 오만한 조종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질투는 언제나 남과의
비교에서 생깁니다. 
 
비교가 없는 곳에는 질투도 없습니다.
그러니, 남과ㅈ비교하지도 맙시다. 
 
타인은 타인.당신은 당신 입니다.
당신은 거울 앞에 서있는 당신 자체입니다. 
 
오늘부터는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말고,
자신의 내부에 있는 눈을 더 의식합시다. 
 
자신이 스스로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신경을 씁시다. 
 
자신을 만족스럽게 여길 때 타인도
당신을 만족스러워 할것입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송혜교, 수지가 선물한 '민트색 상자'에 감동 "고마워~♥"yang12022:36020
"밥솥 안에 금이…" 2100만원 금품 찾아준 경비원에 누리꾼 '감동yang12022:36019
이어폰 찾아주려 바닥에 엎드린 직원…日 관광객 '감동'yang12022:36022
금투업계, 한사랑마을서 봉사활동…2000만원 기부ㅇㅅㅎ0406-18049
KMI, 자살예방 상담 인력 심리 회복 위해 1억원 기부ㅇㅅㅎ0406-18049
가수 임영웅, 저소득 환자 위해 고려대의료원에 2억원 기부ㅇㅅㅎ0406-18043
“오빠 힘내”… ‘하트시그널5’ 김민주, 김성민에 깜짝 선물→감동의 �..yang12006-16045
"커피 트럭은 처음이었다" 디아즈, 삼성 팬 사랑에 폭풍 감동 [오!쎈 대구]yang12006-16048
“함께 만든 칸타빌레는 감동이었어요”… 가평 청소년들의 따뜻한 화음yang12006-16050
우아한 거짓 vmffotl148806-14057
양귀자 vmffotl148806-14060
콜렉터 vmffotl148806-14052
"너도 반짝여"…'참교육' 김무열, 후배 전봉석 향한 감동의 문자yang12006-11075
박준형, 4년 만에 '와썹맨' 컴백…"서프라이즈에 감동"yang12006-11069
다카이치 日총리 "한국 학생들에 감동"…일본어 편지 공개yang12006-11071
한효주, 어린이 위해 5000만 원 기부ㅇㅅㅎ0406-08083
동아대 로스쿨 12기 졸업생, 4년째 발전기금 기부ㅇㅅㅎ0406-08082
코레일 노사, 필리핀 학교에 교육용 PC 30대 기부ㅇㅅㅎ0406-08086
세종충남대병원, 생명의 기적과 음악의 감동 함께 전하다yang12006-05099
통쾌함에 감동까지yang12006-05093
'감동 닥터'yang12006-050100
'고황경 설립자' 제자 장성숙씨, 서울여대에 25만 달러 기부ㅇㅅㅎ0406-04099
상담전문가 이호선 교수, 굿네이버스에 누적 1억3천만원 기부ㅇㅅㅎ0406-040104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ㅇㅅㅎ0406-04092
'부상 하차' 조유민이 팀 위해 남긴 감동적인 메시지... "불행은 제가 가져�..yang12006-02096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