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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나는 사람을 죽였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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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도병의 편지


 



1950년 8월 10일 목요일 쾌청


 



어머니 나는 사람을 죽였습니다.


 



수류탄이라는 무서운 폭발 무기를 던져 일순간에 죽이고 말았습니다.


 



수류탄의 폭음은 나의 고막을 찢어 버렸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귓속에는 무서운 굉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아무리 적이지만 그들도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더욱이 같은 언어와 같은 피를 나눈 동족이라고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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