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가 국내에 50만~60만원대 제품을 대거 출시한다.
영국 스마트폰 제조사 ‘낫싱’에 이어 중국 제조사 ‘모토로라’까지 줄줄이 중저가 신작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도 연내 중저가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이 커지는 양상이다.
모토로라는 신작 ‘모토 g77’을 국내에 출시했다. 공식 출고가는 39만6000원으로, KT에서 단독 구입할 수 있다. 전작인 플래그십 스마트폰 ‘레이저 60’의 출고가(699달러·한화 약 103만원)와 비교해 절반도 되지 않는 저렴한 가격의 모델이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카메라다. 3배 무손실 줌을 지원하는 1억8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를 탑재했다. 이어 800만 화소 초광각 렌즈, 3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갖춘 시스템을 도입해 사용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메인 센서는 9배 높아진 빛 감도를 기반으로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구현해 낸다.
인공지능(AI) 기능도 확대했다. 모토 AI 기반 인물 모드와 오토 스마일 캡처 기능을 통해 심도 표현을 자연스럽게 지원하고, 최적의 촬영 타이밍을 알려준다. 구글 포토 연동으로 촬영 후 편집 및 공유도 편리하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ㅇㅅㅎ04 님의 최근 커뮤니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