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운터 포인트 리서치는 26일(한국시간) 공개되는 삼성전자의 새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이 메모리 반도체 품귀 속 스마트폰 제조사의 대응을 가늠하는 초기 지표가 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005930]는 갤럭시 S26 시리즈를 한국 시간으로 26일(현지 시간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한다.
삼성은 S26 시리즈의 출시 시점을 기존보다 늦춘 2월 말로 잡았는데, 이는 신규 인공지능(AI) 기능을 앞세워 고가 제품 수요를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전략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카운터 포인트에 따르면 전작인 갤럭시 S25는 지난해 2∼12월까지 판매 실적이 전작 S24보다 5%가량 높았다.
갤럭시 S25 울트라는 지난해 카운터 포인트의 '가장 잘 팔린(베스트셀링) 스마트폰 모델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S25 울트라는 지난해 7월과 10월 중반에 월간 판매가 전월 대비 증가했는데 같은 시기 폴더블 제품인 갤럭시 Z7 시리즈 수요 역시 의미 있는 수준을 기록했다.
카운터 포인트는 "바형과 폴더블 두 유형의 수요가 공존한다는 의미로 상호 잠식 효과가 제한적이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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