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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비 “2002 한일 월드컵, 심판이 불공정했다”

원숭이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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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차비 에르난데스가 2002 한일 월드컵 8강전을 말했다. 스페인 징크스도 있었지만, 심판 판정이 공정하지 않았다.

한국에 2002년은 잊을 수 없다. 세계 최고 팀을 연달아 꺾고 4강 신화를 썼다. 이탈리아와 연장 혈투 끝에 안정환 결승 골로 8강에 진출했고, 8강전에서는 ’무적 함대‘ 스페인을 승부차기로 무너트렸다.

영국 축구 매체 ‘드림팀FC'가 미국 멀티미디어 스트리밍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축구 다큐멘터리를 소개했다. 죽어도 선덜랜드, 바비 롭슨 이야기, 유벤투스 다큐멘터리를 포함한 7개를 알렸다.

그중에 ’월드컵, 챔피언을 향한 여정‘도 있었다. ’월드컵. 챔피언을 향한 여정‘은 총 8개 회차로 우루과이,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프랑스,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브라질이 어떻게 역대 월드컵에서 우승을 했는지 그렸다.

스페인은 반세기 동안 월드컵 우승이 없었다. 매번 승부차기와 8강에서 무너졌다. 여기에서 2002 한일 월드컵도 조명했는데, 파코 곤살레스 기자는 “당연히 한국을 꺾고 준결승에 갈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승부차기 끝에 고개를 떨궜다. 파코 곤살레스 기자는 “심판이 휘슬을 마음대로 불었다. 이집트 심판이 호아킨에게 오프사이드를 선언했다. 골망을 흔들었지만 무효가 됐다”라며 당시 판정을 설명했다. 당시 스페인 매체들은 “멍청한 심판이 우리를 엿먹였다”라며 불만을 터트렸다.

차비 에르난데스도 “(한국전에서) 심판이 매우 불공정했다”며 마찬가지 반응이었다. 뒤에 “동전을 던졌는데 뒷면이 나왔다. 아무튼 또 던졌는데 또 뒷면이었다”라며 스페인의 징크스를 말했다. 당시 차비 에르난데스는 유망주로 교체 출전했고, 승부차기 3번째 키커였다. 그는 승부차기를 성공했지만, 호아킨이 실패하면서 스페인은 8강에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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