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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 빙상연맹, ‘유령 기구’에 예산 펑펑

종두
LEVEL6
출석 :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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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상연맹의 중심 ‘상임이사회’, 알고 보니 실체없는 기구”
- “정관서 사라진 상임위원회, 전명규 복귀와 함께 부활했다”
- 빙상연맹, 내부 회의비로만 1억 원 가까이 책정. 상임이사들에게 규정에도 없는 보수성 경비로 1억 2천만 원 넘게 지급

대한빙상경기연맹이 1945년 설립 이래 최대 위기이자 최적의 변화 기회를 맞았다.
 
빙상연맹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전후로 수많은 논란에 휩싸였다. 심석희 폭행 사건팀추월 왕따 논란매스스타트 탱크 논란 등 경기 내적인 잡음으로 빙상연맹은 여론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야만 했다.
 
빙상연맹이 비난의 화살을 더 받은 건 경기 외적인 문제, 바로 원칙 없는 행정’ 때문이었다. 빙상연맹은 주니어 쇼트트랙 대표팀 엔트리 확장, 노선영 올림픽 출전 불가사태NTO(국내 심판) 명단 제외 일방 통보 등 부실 행정으로 빙상계 신뢰마저 잃었다.
 
빙상연맹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로부터 ‘특별감사’를 받았다. 문체부 감사 결과 빙상연맹의 '부실 행정'은 사실이었음이 밝혀졌다. 5월 23일 문체부는 빙상연맹 ‘부실 행정’의 배후로 '상임이사회' 지목했다.  
 
전명규와 함께 부활한 상임이사회, 알고 보니 실체 없는 의사결정기구

 

2016년 정관에서 사라진 상임이사회는 2017년 전명규 부회장 부임과 함께 부활했다(사진=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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