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민주당 "추미애 아들, 안중근 의사 말 몸소 실천한 것"

소고기쨔
LEVEL57
출석 : 103일
Exp. 32%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박성준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추 장관의 아들은 ‘나라를 위해 몸을 바치는 것이 군인의 본분(위국헌신 군인본분,  爲國獻身 軍人本分)’이라는 안중근 의사의 말을 몸소 실천한 것”이라고 밝혔다. 박 원내대변인은 “야당은 ‘가짜뉴스’로 국방의  의무를 다한 군 장병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변인은 “추 장관 아들과 함께 카투사에 복무했던 동료도 ‘서씨에게 어떠한 특혜도 없었고 오히려 모범적인 군 생활을 했다’고 증명했다”며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등장한 카투사 동료 인터뷰를 인용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9161530011#csidxa11c13d319b4f2980193d82973e5d97 
박성준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추 장관의 아들은 ‘나라를 위해 몸을 바치는 것이 군인의 본분
(위국헌신 군인본분, 爲國獻身 軍人本分)’이라는 안중근 의사의 말을 몸소 실천한 것”이라고 밝혔다.
박 원내대변인은 “야당은 ‘가짜뉴스’로 국방의 의무를 다한 군 >장병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변인은 “추 장관 아들과 함께 카투사에 복무했던 동료도 ‘서씨에게 어떠한 특혜도 없었고
오히려 모범적인 군 생활을 했다’고 증명했다”며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등장한 카투사 동료 인터뷰를 인용했다.

-----

사실 면제 받을 수 있었는데 수술받고 입대한 거죠.
보통 사람은 생각만 하지, 쉽게 실천할 수 없는 나라 사랑입니다.

추미애 장관님 아드님의 불편한 무릎 위로 단지했던 안중근 의사님의 손가락이 오버랩 됩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37203
李, 민주당 상임고문단과 오찬…“통합하는 국정 여전히 부족”yang12023:390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yang12023:3905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yang12023:3805
정부, 엘리엇 상대 판정 취소 승소... 1600억 배상 책임 면해ㅇㅅㅎ0402-24034
법 어긴 항공사들…임산부·산후 승무원 초과 근무 시키기도ㅇㅅㅎ0402-24033
복면 쓰고 컴퓨터 부품 매장서 GPU 훔쳐 달아난 40대 검거ㅇㅅㅎ0402-24034
"주지 스님이 여자 4명과 관계, 성형수술 비용 지원"…불교 나라 태국 발칵treeworld02-22041
14세 소녀와 '3차례 성관계' 헬스장 대표…고작 징역 5개월treeworld02-22041
대전·충남 통합교육감 10명 난립…진영 내 교통정리 움직임 '꿈틀'treeworld02-22040
대전시의회 '행정통합' 반대 의결…민주당 "찬성 뒤집는 폭거"treeworld02-21051
대전보건대 이정화 총장, 글로컬대학협의회 부회장교 선임treeworld02-21049
대전시립미술관, 어린이미술기획전 '열한번째 트윙클' 초대treeworld02-21041
'계엄 2인자' 김용현, 1심 징역 30년 선고 당일 항소ㅇㅅㅎ0402-20053
유해진·박지훈 영화 일냈다…설 연휴 '핫플'로 뜨더니 '북새통'ㅇㅅㅎ0402-20048
“모둠 해산물 28만원?” 바가지 영상 또 난리…여수시 “강력대응”ㅇㅅㅎ0402-20050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yang12002-18057
장동혁 “尹 선고 따라 입장 달라…절연보단 전환 중요”yang12002-18062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yang12002-18059
“재롱잔치 뒷정리해” 소리치며 5살 학대…보육교사에 벌금형ㅇㅅㅎ0402-17069
“직장서 또라X 폭언, 큰 소리 협박 괴롭힘 아냐”…법원 판단 이유는?ㅇㅅㅎ0402-17070
‘충주맨’ 떠나자 구독자 이탈 러시… ‘충TV’ 운명은?ㅇㅅㅎ0402-17068
설연휴 둘째 날 충청권 귀성길 정체 절정…대전→강릉 5시간30분treeworld02-15080
대전 시민단체 "시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 반대"treeworld02-15074
껍데기 법 vs 뒤처진다” 대전충남 통합 격돌treeworld02-15081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과 전세 가격 vmffotl148802-15085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