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의 이 한마디에 보이싱 피싱의 협박에 속아 돈을 보내려던 60대가 마음을 고쳐먹었다. 경찰의 기지로 60대 남성을 이미 심리적으로 지배하고 2억원대의 금전을 빼으려는 보이스피싱의 범죄를 막았다.
26일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23일 오후 한 금융기관으로부터 보이스피싱이 의심된다는 112 신고가 접수돼 피싱전담팀이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에서 만난 60대 남성 A씨는 경찰 질문에 명확히 답하지 못하는 등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찰이 양해를 구하고 휴대전화를 확인했지만 별다른 범죄 정황도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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