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오거돈 전 시장, 성추행으로 5천만원 손해배상”

yang120
ACE5
출석 : 707일
Exp. 12%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부하 직원을 성추행한(강제추행치상) 혐의 등으로 징역 3년이 확정된 오거돈 전 부산시장에게 5000만원의 손해배상 선고가 내려졌다.


부산지법 민사9부(신형철 부장판사)는 13일 성추행 피해자 A씨가 오 전 시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선고 공판에서 오 전 시장에게 5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A씨는 오 시장을 상대로 30억원의 손배소를 제기했었다.
오 전 시장은 지난 2020년 4월 부산시 직원인 A씨를 시장 집무실에서 추행하고, A씨에게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상해를 입힌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과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항소심 선고 이후 2022년 2월 오 전 시장은 대법원 상고를 포기하고, 검찰도 상고장을 제출하지 않아 형이 확정돼 현재 수감 중이다. 오 전 시장은 해당 사건과 관련한 형사재판에서는 A씨에게 사죄 의사를 밝혔었다.
그러나 이후 진행된 이번 민사소송 때는 A씨 측에 책임을 돌리는 듯한 내용의 의견을 재판부에 거듭 제출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오 전 시장 측이 제출한 참고 서면에서는 “가해행위를 저지르는 과정에서 시장의 지위를 이용하는 언행을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원고 측이 가해 행위로 인한 2차 피해를 호소하면서도 형사와 민사 재판 과정에서의 내용, 경과 등 자료를 언론에 제공해 보도가 이뤄지게 하는 이중적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내용도 담겼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492
미국 기준금리 vmffotl148800:00019
환율과 물가 vmffotl148800:00019
한 미 금리 격차 vmffotl148800:00022
"다음 대통령 누구?" 오세훈 10%, 한동훈 9%, 조국 7% [한국갤럽]yang12017:19027
한동훈 “李와 장동혁 대단히 비슷…개인 연명 위해 시스템 파괴”yang12017:18026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yang12017:18026
법무부, 尹 특혜 논란에 구치소 독방 공개…접견 횟수도 제한ㅇㅅㅎ0406-11045
대학가서 터져 나온 시국선언…"투표용지 사태, 진영 아닌 주권 문제"ㅇㅅㅎ0406-11042
"삼전닉스 고맙다"…인천공항도 '반도체 특수'에 웃는 이유ㅇㅅㅎ0406-11041
특검, 윤석열에 징역 2년 구형…"허위사실 공표로 대선 영향"ㅇㅅㅎ0406-09069
"사과문이라더니"...이승환, '이혼 조롱' 윤서인에 5천만원 손배소ㅇㅅㅎ0406-09065
재선거 요구 거세지만…법조계 "가능성 희박"ㅇㅅㅎ0406-09065
AI·드론·로봇의 미래가 대전에 모인다treeworld06-07070
대전 동구, 직업소개사업소 지도·점검 실시treeworld06-07065
대전 서구, 배달음식점 1185곳 특별 위생점검treeworld06-07068
대전 서구, 여름철 우기 대비 하천 및 시설물 정비·점검treeworld06-06069
대전 중구청, 1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등 체납 관리 ‘부실’treeworld06-06073
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 확실treeworld06-06072
도수치료 1회당 4만3850원·연 15회 제한ㅇㅅㅎ0406-05079
‘시위대 봉쇄’ 22시간 만에…잠실7동 투표소 관계자 병원 이송ㅇㅅㅎ0406-05074
“저 승객 수상한데?” 택시기사 기지로 1억 사기 피해 막았다ㅇㅅㅎ0406-05070
종합특검 ‘윤석열 공개소환’…윤 측 “포승줄 착용 공개 시 출석 거부�..ㅇㅅㅎ0406-02087
“왜 고유가 지원금 못 써”…술집서 폭행 등 행패부린 50대ㅇㅅㅎ0406-02099
자신 찍던 몰카범 잡아 때렸더니 벌금 30만원…법원 "정당방위 아니다"ㅇㅅㅎ0406-02099
아산 32도·대전 31도 등 충청권 초여름 폭염 본격화…기상청 "당분간 고온 ..treeworld05-31091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