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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포스 게임 드라이버, 컴퓨터 혹사시키는 버그?...소비자들 불편 호소

lsmin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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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 28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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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종료 후에도 CPU 사용량 비정상적 증가..엔비디아 임시 버전 배포

-“차라리 업데이트를 안하는게“...일부 소비자들 불편함에 자구책까지

엔비디아 게임 레디 드라이버의 핫픽스 버전. [사진=엔비디아]
“엔비디아의 버그가 컴퓨터를 혹사시킨다.“

엔비디아의 ‘게임 레디 드라이버 지포스' 사용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지난달 28일 출시된 531.18버전에 대한 지적으로, 게임 종료 후에도 중앙처리장치(CPU) 사용량을 비정상적으로 늘리는 버그가 난무하고 있다는 의견들이 쏟아진다.

이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자 엔비디아도 대처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9일 <녹색경제신문>의 취재에 따르면 이같은 엔비디아 드라이버의 버그를 지적하는 목소리는 국내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상당수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국내 게임업계 한 관계자는 “메모리와 프로세스 초기화가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서 발생한 오류로 보인다”며, “직전 업데이트도 최근에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소비자들 불만이 클 수밖에 없다”라고 지적했다. 

실제 트위터 등 SNS에 ‘지포스 버그’를 검색하기만 해도 컴퓨터의 속도 저하, 자동 꺼짐 현상 등을 언급하는 게시글들이 다수 확인된다.


버그에 지친 일부 사용자들은 자동 업데이트를 막거나 버그가 발생하는 버전을 삭제하고 이전 버전을 다시 다운받아 사용하는 등 임시방편의 해결책을 제안하기도 했다. 

엔비디아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게임 로스트아크의 한 유저는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한 뒤로 자꾸 게임을 도중에 컴퓨터가 정지하고 속도가 느려져서 내 컴퓨터 자체의 문제인 줄 알았다“며 배신감을 토로했다. 
 
미국 IT 매체나 미국의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에서도 이러한 버그의 원인이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 531. 18버전이라고 입을 모았다. 531.18버전으로 업데이트한 사용자 가운데 컴퓨터의 처리 속도가 느려지는 현상을 목격하거나 게임을 종료했음에도 엔비디아의 그래픽 컨테이너가 컴퓨터 CPU 전력의 최대 15%까지 사용하는 걸 확인했다는 글들이 올라왔다. 

한편 엔비디아 측도 해당 버그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상태다. 531.18버전이 게임 종료 후 더 높은 CPU 사용량을 유발할 수 있는 버그에 대해 인지하고 문제 대처에 들어갔다. 9일 현재 엔비디아의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해당 드라이버의 핫픽스 버전(정식 버전이 아닌 오류 수정이나 성능 향상을 위해 배포되는 패치 프로그램)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출처 : 녹색경제신문(http://www.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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