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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초점] 리그 오브 레전드(LOL)-배틀그라운드, 2018년 게임시장 쌍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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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지난 한 해 PC방 문화를 주도하면서 한국 게임시장을 이끌었던 게임은 배틀그라운드와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였다. 게임 트렌드가 모바일로 옮겨간 상황에서도 PC방이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한 적합한 공간임은 아직 여전했다. 무려 1000만명이 넘은 유저가 PC방을 이용했다. 2017년과 비교해서 전반적인 PC방 사용시간은 3.9% 상승한 17억 1100여 시간이었다. 

PC방 게임 통계서비스 더로그는 8일 '2018 PC방 이용 추이'와 '탑 10게임' 등 2018년 한국 게임시장의 전반적인 분석 리포트를 공개했다. 

우선 PC방이 끼치는 영향력은 여전했다. 2017년 하반기의 흥행 돌풍을 이어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와 두터운 유저층의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가 사용시간 상승을 견인했고, 
‘로스트아크’, ‘피파 FIFA 온라인 4’ 등 굵직한 신작들이 힘을 보탰다.

PC방 이용행태에 대해 조사한 2017 게임백서의 자료를 근거로 주 1회 이상 PC방을 이용하는 유저가 월 6.2회 PC방 방문, 평균 PC방 체류시간 2.3시간으로 계산할 경우 2018년 한 해 동안 1000만 명이 넘는 유저가 PC방을 이용했다고 추정해 볼 수 있다.  

기존 인기 게임들의 강세가 여전했던 2018년. TOP 10 순위 중 신규 게임은 ‘피파 온라인 4’ 하나뿐이다. 2018년 PC방 총 사용시간 및 점유율에서 ‘배틀그라운드’가 31.2% 점유율로 1위를 기록하며 가장 핫한 게임이었음을 증명했다.

LOL’은 1위 자리를 내줬으나, 2017년 대비 PC방 총 사용시간은 0.8% 증가하며 자존심을 지켰다. 반면, ‘오버워치’는 점유율 7.6%로 2017년 점유율 19.5%보다는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2018년 5월에 오픈한 ‘FIFA 온라인 4’가 4위에 올랐다. 서비스를 종료한 ‘FIFA 온라인 3’와 점유율을 합치면 피파 시리즈의 점유율은 6.1%다.

‘서든어택’은 2017년과 동일한 PC방 순위 5위를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고, 전년 대비 두 단계 상승한 ‘메이플스토리’가 그 뒤를 이었다. 국민게임 ‘스타크래프트’는 7위에 랭크되었고, TOP 10 단골인 ‘던전앤파이터’ 또한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랭킹의 마지막 자리는 ‘리니지’가 차지했다. TOP 10 게임들의 점유율 총 합은 85.6%로, 전년(85.3%)과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2018년 총 PC방 사용시간의 60%를 ‘배틀그라운드’와 ‘LOL’이 차지했다. 2018년 단일 게임 PC방 총 사용시간만 놓고 보면 ‘배틀그라운드’가 1위, ‘LOL’이 2위의 성적이다.

‘배틀그라운드’는 3월 월간 PC방 점유율 43.1%를 기록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보냈다.하지만 점차 격차를 줄여가던 ‘LOL’이 8월에 역전을 성공하며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2018년 12월 기준으로 ‘LOL’의 점유율은 32%, ‘배틀그라운드’는 19%를 기록 중이다.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두 게임의 점유율 합이 점차 감소세인 것은 눈여겨볼 만하다.두 게임이 주도권 싸움을 벌이고 있지만, 추격 중인 다른 게임들에 대한 경계도 늦출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 scrapper@osen.co. Common.Media.ImageResizer.resizeImages('lifeboardViewI1', 'lifeboardView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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