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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댄스팀에 제품과 후원금 지원

또융
BEST3
출석 : 36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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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특허 기능성신발 제작 업체 슈올즈가 우크라이나 댄스팀에게 제품 지원과 후원금을 지급했다.

 

16일 슈올즈 관계자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댄스팀 므리야는 최근 슈올즈 본사를 방문한 후 당사와 행복나눔후원회 등이 개최한 ‘꽃 같은 선물의 밤’ 행사에 참가했다.

댄스팀 므리야는 전쟁 직후 삶의 터전을 잃고 인근 나라로 대피했던 우크라이나 청소년 37명으로 구성됐다. 므리야라는 이름은 지난 2월 러시아 침공으로 파괴된 세계 최대 수송기 ‘안토노프 An-225 므리야’에서 착안했다. 댄스팀 관계자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수송기를 파괴했지만, 우리의 꿈만은 건드리지 못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말했다. 이들은 현재 우크라이나 전통의상과 춤을 매개로 전 세계를 돌며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공연을 하고 있다. 이청근 슈올즈 대표는 이러한 사연에 감동해 댄스팀 전원에게 1800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과 함께 후원금 지급을 결정했다. 

 

한편 슈올즈는 기능성을 강조한 운동 역학적인 면을 고려하는 동시에 트렌디한 스타일까지 겸비한 신발을 선보이며 노년층뿐 아니라 젊은 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허리통증·족저근막염·지간신경종 등을 앓는 이들 사이에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

작년에는 부산에서 개최된 ‘2021 국제 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에서 대상의 영광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전시회 금상 수상(2017)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특허청장상(2019) ▲충청남도 우수 지식재산 경영인 공모전 우수상(2020) ▲발명의 날 특허청장상(2020) 등 다양한 수상 이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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