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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수가 된 파넨카킥…아구에로의 사과 "나쁜 선택이었다"

단팥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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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 아구에로가 파넨카킥을 시도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서울 정다워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베테랑 공격수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페널티킥 실축을 사과했다.

아구에로는 9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을 실축했다.
골대 정면으로 공을 띄워 차는 파넨카킥을 시도했는데 첼시 골키퍼 에두아르 멘디가 이를 파악하고 점프를 뛰지 않으면서 허탈하게 막혔다.

아구에로의 실축 이후 맨시티는 후반 들어 연달아 두 골을 허용하며 1-2 역전패를 당했다.
이미 리그 우승은 확정적이지만 첼시와의 이달 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격돌하기 때문에 이날 경기가 중요했다.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는데 아구에로의 허탈한 실수가 패배의 빌미를 제공했다.

결국 경기 후 아구에로는 자신의 실수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페널티킥을 실축해 동료와 스태프, 그리고 서포터에게 사과하고 싶다”라면서 “나쁜 선택이었고,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파넨카킥을 시도한 결정이 잘못됐다는 점을 인정했다.

아구에로는 맨시티를 대표하는 선수로 지난 2011년부터 팀의 주축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팬에게 가장 사랑받는 선수 중 한 명인데 치명적인 실수를 범한 후 사과까지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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