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감동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

고국사랑
ACE10
출석 : 4,386일
Exp. 89%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코를 꼭 잡고 입을 열지 않은채


                                        얼마쯤 숨을 쉬지 않을 수 있는지 참아 보십시요.  


                                        30초를 넘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숨을 쉬지않고 참아보면 그제야 비로소


내가 숨쉬고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숨을 쉬려고 노력 했습니까?


훗날 병원에 입원해서 산소 호흡기를 끼고 숨을 쉴 때야


비로소 숨쉬는것이 참으로 행복했다는걸 알게 된다면


이미 행복을 놓친 것입니다.


 


뛰는 맥박을 손가락 끝으로 느껴 보십시요.


심장의 박동으로  온 몸 구석구석


실핏줄 끝까지 피가 돌고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날마다 무수히


신비롭게 박동 하고있는 심장을 고마워 했습니까?


 


우리는 날마다 기적을 일구고 있습니다.


심장이 멈추지않고 숨이 끊기지않는 기적을


매일매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아침에 눈을 뜨면 벌떡 일어나지말고


20초 정도만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읊조리듯 말하십시요.


 


첫째, 오늘도 살아있게 해 주어 고맙습니다.


둘째, 오늘 하루도 즐겁게 웃으며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셋째, 오늘 하루 남을 기쁘게 하고 세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서너달만 해보면 자신이 놀랍도록


긍정적으로 변했음을 발견할 것입니다.


 


물론, 말로만 하면 자신에게 거짓말 한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말한대로 실행 하십시요.


 


그러면 잔병치레도 하지않게 됩니다.


아픈곳에 손을 대고 읊조리면 쉽게 낫거나 통증이 약해지기도 합니다.


 


당신은 1년후에 살아있을 수 있습니까?


1년후에 우리 모두 살아있다면 그것이 바로 기적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살아있어야 합니다.


 


살던대로 대충, 그냥 그렇게 사는것이 아니라,


잘 웃고,


재미있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신나게,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살아있어야 합니다.


 


지금의 자신을 면밀히 살펴 보십시요.


내 육신을 학대하지는 않았는가,


마음을 들쑤시지는 않았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몸이 원하는것 이상의 음식을 먹는것도 학대이며,


몸이 요구하는 편안함을 거부하는것도 학대이고,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지 않는것도 학대입니다.


 


김 홍신 / '인생 사용설명서' 중에서...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금산시니어클럽, 우유팩 모아 만든 롤휴지 1,000개 기부ㅇㅅㅎ0407-06024
㈜아라리농산, 1천200만원 상당 농산물 기부ㅇㅅㅎ0407-06023
전남 박성현 광양시장, 화환 대신 받은 취임 축하 쌀 134포대 기부ㅇㅅㅎ0407-06020
'동상이몽2' 여에스더 "연 매출 3000억…82억 기부해"ㅇㅅㅎ0407-02059
"어린이병원에 응원을"…'이 기관', 기부금 전달ㅇㅅㅎ0407-02056
KAI,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대장' 수상…누적 기부 5억원 돌파ㅇㅅㅎ0407-02056
원앤온리vmffotl148806-29064
파힘vmffotl148806-29070
인생은 아름다워vmffotl148806-29061
감동·여운 전달yang12006-26076
감동을 한국으로yang12006-26074
18명의 '빌리 엘리어트' 한 무대에 섰더니 '감동'yang12006-26075
NH농협생명, 안성 농가 찾아 농촌일손돕기…쌀 1.2톤 기부도ㅇㅅㅎ0406-25079
현대백화점그룹, 순직 해군 유가족에 10억원 기부ㅇㅅㅎ0406-25085
엔하이픈 선우, 생일 맞아 소아청소년 환아 위해 5000만원 기부ㅇㅅㅎ0406-25081
리뉴어스(주), 1,000만원 김제시 고향사랑기부ㅇㅅㅎ0406-22095
지맥스, 골프대회서 모금한 6657만 원 기부ㅇㅅㅎ0406-22096
'청창사' 선배기업의 후배 사랑…"7000만원 기부"ㅇㅅㅎ0406-22096
송혜교, 수지가 선물한 '민트색 상자'에 감동 "고마워~♥"yang12006-19088
"밥솥 안에 금이…" 2100만원 금품 찾아준 경비원에 누리꾼 '감동yang12006-19091
이어폰 찾아주려 바닥에 엎드린 직원…日 관광객 '감동'yang12006-19089
금투업계, 한사랑마을서 봉사활동…2000만원 기부ㅇㅅㅎ0406-18093
KMI, 자살예방 상담 인력 심리 회복 위해 1억원 기부ㅇㅅㅎ0406-18096
가수 임영웅, 저소득 환자 위해 고려대의료원에 2억원 기부ㅇㅅㅎ0406-18086
“오빠 힘내”… ‘하트시그널5’ 김민주, 김성민에 깜짝 선물→감동의 �..yang12006-16081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