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현대인들.
비타민 C는 기본이고,
온갖 종류의 영양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음식에도 안 맞는 궁합이 있듯이
영양제를 잘못 먹으면
제 효과를 보지 못하거나
독이 될 수도 있다는데요.
피해야 하는 영양제 조합
함께 알아볼까요?
감기 예방에 좋은 비타민C.
감기약 방부제로 사용되는
벤조산나트륨이 비타민C를 만나면
인체에 해로운 성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능성이 작다고는 하지만
따로 먹는 것이 좋겠죠?
장 건강을 책임지는 유산균도
요즘 인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항생제를 복용 중이라면
유산균을 함께 먹으면 안 됩니다.
항생제가 유산균까지 사멸시켜
효과를 줄일 수 있죠.
종일 모니터를 보는 직장인이나
책을 들여다보는 수험생들은
눈 건강도 큰 고민일 텐데요.
당근에는 비타민A가 풍부!
그렇다고 눈 영양제인
비타민A와 루테인을 모두 먹었다가는
두통이나 구토같은 부작용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루테인은 비타민A의 한 종류로
과잉섭취가 될 수 있죠.
빈혈 예방에 좋은
철분을 먹을 때도
신중해야 하는데요.
철분이 부족하면 빈혈이..
우선 철분은 칼슘과 먹으면
둘의 흡수되는 통로가 같아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죠.
철분은 식사 전에,
칼슘은 식사 후에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철분과 아연은 다른 시간에 먹기!
철분은 필수 미네랄인 아연과도
서로 흡수를 저해하기 때문에
따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효능을 하는 것은 지나치지 않게!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와
여성들이 많이 복용하는 감마리놀렌산도
피해야 하는 조합입니다.
오메가3의 효능이 감소되거나
둘 다 혈액을 묽게 하는 작용을 해
과잉섭취할 경우
피가 지나치게 묽어질 수 있죠.
한국인의 90%가 부족하다는 비타민D.
비타민D가 칼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뼈 건강을 위해 칼슘과
같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혈액 속 칼슘이 과할 경우
고칼슘혈증, 신장결석 등의
위험이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너~무 많은 영양제 종류
건강을 위해 챙기는 영양제는
내 몸과의 궁합도 중요합니다.
영양제를 먹은 뒤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유독 피곤하다면
함량을 조절해보거나
종류를 바꿔보는 것이 좋습니다.
영양제도 똑똑하게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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