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벌써 뭐가 다 끝나버렸나보네요.
몬스터에너지의 후니건 드라이버 켄 블락과 국내 선수들의 짐카나 대회입니다.
한참 떠드는데 자막이 뭐 다 한줄이야..저 좁은 공간에서 많이 보여주려고 무척 애쓰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약도 팔고 갑니다..는 아니고 에너지 드링크 광고. 이영은은 왜 부른건지 모르겠음.
국내 모터스포츠에 크게 힘쓰고 있는 싱크로지팀.의 현정우선수가 1등
스키드마크가 후덜덜..레걸들은 왜 저리 비어보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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