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 진입하자마자 앞에서 대기타다가 진짜 슬로우 운전...(시속 5키로? 될듯 말듯요..)
무슨 걷는 것보다 느리게 가네요. 앞에 사람이 있다거나 반대편에 차가 있는 것도 아닌데
일부로 뒤에 사람들 뭐 되보라는 식인지....
택시에 요즘 불만이 정말 많이 쌓여요
갑자기 오른쪽에서 끼어들어서 사고 날 뻔 하기도 하고
급정차 해서 뒤에서 박을 뻔 하게 만들 지를 않나...
진짜 착한 택시기사들도 있지만
저런 쓰레기 같은 기사들 때문에 안 그래도 더운 여름
시원하고 기분좋게 즐기려고 나갔다가 마지막에 기분을 잡치고 오네요.
번호판 외워 놓았으니... 나중에 마주치면 보자. **0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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